- 반도체 공정에서 계면현상이 중요한 공정은 어떠한 것이 있습니까?
- 김태성 (2001/07/04)추천0 조회수1473
- 요즈음 우리나라 산업은 반도체 경기에 따라서 울고 웃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 저와 같은 화공을 전공한 사람이 반도체 공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계면현상이 중요한 공정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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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1-07-25 00:15:48)+덧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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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반도체 공장에서 사용되는 공정은 수백가지입니다.
하나의 칩이 생산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개월입니다.(현재 삼성전자의 경우) 그리고 이것들의 생산은 연속공정이기 때문에 반도체 라인은 멈출수가 없이 보통 3교대로 풀가동되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계면현상이 관계된 공정은 무수히 많습니다.
제가 아는 것들을 적어보죠.
우선 웨이퍼를 polishing 하는 공정, cleaning 하는 수십번의 etching 공정, PR을 바르는 공정, UV을 조사하기 전에 웨이퍼의 상태를 측정하는 공정 등...
많은 공정들이 계면현상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당현한 결과인데, 실리콘 웨이퍼 위에 칩은 만드는 공정은 즉 표면위에 계면현상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공정을 거쳐서 우리가 원하는 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면화학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모든 반응과 관련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면이 존재하는 곳에서 반응이 일어나고 있으니 까요.
이런 관계로 계면화학은 너무 범위가 널다고 하겠습니다.
자신이 관련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나의 칩이 생산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개월입니다.(현재 삼성전자의 경우) 그리고 이것들의 생산은 연속공정이기 때문에 반도체 라인은 멈출수가 없이 보통 3교대로 풀가동되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계면현상이 관계된 공정은 무수히 많습니다.
제가 아는 것들을 적어보죠.
우선 웨이퍼를 polishing 하는 공정, cleaning 하는 수십번의 etching 공정, PR을 바르는 공정, UV을 조사하기 전에 웨이퍼의 상태를 측정하는 공정 등...
많은 공정들이 계면현상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당현한 결과인데, 실리콘 웨이퍼 위에 칩은 만드는 공정은 즉 표면위에 계면현상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공정을 거쳐서 우리가 원하는 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면화학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모든 반응과 관련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면이 존재하는 곳에서 반응이 일어나고 있으니 까요.
이런 관계로 계면화학은 너무 범위가 널다고 하겠습니다.
자신이 관련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